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JYJ의 김준수가 호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9일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김준수가 호주 시드니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갖고 호주 팬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김준수 호주 콘서트는 시드니의 명소 하버브릿지 아래에 위치한 빅탑 시드니에서 열렸다. 이날 김준수의 호주 첫 단독 콘서트에는 2천5백여 현지 팬들이 자리를 메우며 인기를 증명했다.
김준수는 공연 중 "호흡하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 공연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힘이 난다. 솔로나 JYJ로 꼭 다시 돌아오겠다"고 호주팬들에게 기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호주 콘서트를 위해 현지에 도착한 당일 기자회견과 방송녹화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바쁜 일정을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