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다음달 10일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홀에서 신영컬처클래스 4기 첫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컬처클래스는 '우광혁 교수의 세계 악기여행'을 주제로 스코틀랜드의 ‘백 파이프’, 루마니아의 ‘팬플루트’, 인도네시아의 ‘슬링’, 남아프리카의 ‘마우스 하프’ 등을 비롯해 약 30여 가지의 악기를 감상할 수 있다.
연주와 해설을 맡은 우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를 수료했으며 빛소리 앙상블과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소리 인터넷방송 대표를 맡고 있기도 하다.
올해 4주년을 신영컬처클래스는 음악, 발레, 현대무용, 미술, 건축, 전통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고객과 만난바 있다.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에서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신영증권 고객지원센터(1588-8588)를 통해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