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이상엽이 팬들에게 센스 만점 추석 인사를 건네며 '세가위' 홍보에 직접 나섰다.
이상엽은 17일 sidusHQ의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직접 작성한 친필 메시지 카드 셀카를 공개하며 반가운 인사를 했다.
사진 속 이상엽은 멋스러운 프린트가 돋보이는 셔츠를 입은 채, "9월 19일 아침 9시 30분~ 엠. 비. 씨. 한가위는 세가위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화이팅!!"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특히 이상엽은 장혁의 판넬과 함께 "아셨죠?! 혁이형!!"이라는 메시지로 코믹한 설정 샷을 연출, 다분한 장난끼를 드러내며 팬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상엽은 현재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 후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복귀, 호주 출신 뮤지컬 연출자 '존 해리스'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그는 극중에서 최윤영과 러브 라인을 생성, 찰떡호흡을 선보이며 또 한번 브라운관을 설레게 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가위' 이후에도 이상엽은 MBC 새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의 남자 주인공 정재민으로 변신을 준비 중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상엽이 출연하는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추석 당일인 19일 오전 9시30분에, MBC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오는 28일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