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감금 혐의로 피소된 차노아(24)에 대한 관심이 높다.
차노아는 배우 차승원(43)의 아들로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2012년 5월 귀국, 프로게임단 LG-IM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차노아는 지난 3월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소속 팀에서 방출됐다.
현재 차노아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오는 12일 공판일정이 잡혀있다.
또한 차노아는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지난 8월 고등학생 A양(19)은 차노아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을 감금한 뒤 수차례 성폭행과 협박을 했다고 고소장을 제출했고 차노아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일 차노아의 아버지 차승원은 미투데이를 통해 "차승원입니다. 배우 차승원이기 이전에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먼저 가슴 깊이 사죄드립니다"라고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