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우천 순연된 49경기와 미편성된 8경기를 합친 잔여 57경기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KBO 발표에 따르면 잔여 57경기는 다음달 16일부터 10월3일까지 진행된다. 잔여경기 일정 발표 후 우천으로 취소되는 경기는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잔여 경기 일정은 한 팀이 최대 7연전까지만 가능하며 8연전 이상으로 연결되거나 예비일이 없는 경우는 추후 편성된다.
KBO는 더블헤더 경기는 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우천취소 경기가 포스트시즌 일정에 영향을 줄 경우에는 특정일에 진행할 수 있도록 조정할 계획이다.
KBO 잔여 경기 일정 확정 소식에 네티즌은 "KBO 잔여 경기 일정 확정, 가을에 시원하게 야구보겠네" "KBO 잔여 경기 일정 확정, 스케줄 조정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