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BC마트(www.abcmart.co.kr, 대표 이기호)가 서울 양재하나로점과 프리미어 스테이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을 동시 오픈한다.
ABC마트는 두 매장의 신규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3일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양재하나로점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푸마, 리복 등의 유명 브랜드 제품을 535족 한정 수량으로 최대 70%의 할인가에 선보인다. 올 상반기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아디다스(ADIDAS)의 토션 알레그라 엑스(TORSION ALLEGRA X)를 정가보다 절반 이상 할인된 가격인 5만원 대에 선보이며 나이키(NIKE)의 우먼스 코르테즈 나일론(WMNS CORTEZ NYLON), 우먼스 코르테즈 레더 06(WMNS CORTEZ LEATHER 06)등 코르테즈 시리즈를 3만원 대에 만날 수 있다.
ABC마트 양재하나로점과 같은 날 선보이는 ABC마트의 프리미엄 편집숍 브랜드 ‘프리미어 스테이지’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열린다.
호킨스, 쟝까를로모렐리, 스테파노로시, L.P. 등 해외 수입 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캔버스 소재와 에스파드리유 아웃솔로 편안하게 착화할 수 있는 엘피(L.P.)의 4520과 5오와이(5OY)를 각각 2만 5천원과 1만 9천원의 가격에 판매한다. 호킨스(HAWKINS)의 여성 플랫슈즈 코트니 인힐 2cm(COURTENEY I/H2)은 정가보다 4만원 정도 저렴한 2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ABC마트 마케팅팀 배강찬 매니저는 “금일 오픈하는 두 매장은 전국적 유통망 확장 및 고급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각 상권에 알맞은 ABC마트 매장 및 프리미어 스테이지를 런칭하여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