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22일부터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를 출시한다.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브라질산 아사이베리 과즙을 사용한 제품으로, 딸기와 초콜릿을 합친 듯 상큼하고 달콤한 맛에 남미의 건강음료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아마존 밀림의 청정 이미지를 적용한 독특한 패키지가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남미의 건강 이미지를 담은 ‘아마존시크릿 아사이베리’는 상큼한 맛의 저칼로리 음료로 20~30대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테차에 이어 아사이베리까지 제품군을 확장한 프리미엄 남미음료 '아마존시크릿'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