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 연상연하특집에도 시청률 하락, 라디오스타 1위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짝'이 연상연하 특집에도 시청률은 제자리걸음을 보였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SBS '짝' 시청률은 6.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7%보다 0.5%P 하락한 수치다.
'짝' 애정촌 56기 연상연하 특집에서는 20대 남성 출연자들과 30대 여성 출연자들이 커플 찾기에 나섰다.
이날 애정촌에서는 남자1호와 여자 2호가 7세 나이 차이 때문에 갈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7.8%, KBS 2TV '드라마스페셜-기묘한 동거'는 3.3%의 결과로 나타났다.
짝 연상연하 특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짝 연상연하 특집 재밌었는데" "짝 연상연하 특집, 나도 나가볼걸 그랬어" "짝 연상연하 특집, 나이 많다고 싫어하면 어쩌란 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