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 여배우 계보를 이을 아역배우 김유정(13), 서신애(14), 진지희(14)가 깜짝 '힐링 여행'을 다녀왔다.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2일 공식 미투데이에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양이 함께 오붓한 여행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다들 어쩌면 이리 '귀요미'들인지! 정말 사랑스럽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가 촬영 차 일본으로 가서 찍은 것으로, 사진 속 세 사람은 각자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거나 브이 포즈를 그리는 등 깜찍한 모습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세 사람 모두 부쩍 성장한 모습의 성숙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너무 귀엽다"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차세대 여배우 3인방 다 모였네" "김유정 서신애 진지희 대세 아역의 회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QTV 리얼리티 프로그램 'I’m Real 김유정 in LA' 촬영을 마치고 귀국, 차기작인 MBC 주말 드라마 '황금무지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서신애도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을 마친 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