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건설지출이 예상치 않은 감소세를 기록하며 주택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1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6월 건설지출이 전월보다 0.6% 감소한 연간기준 883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1.3% 증가 대비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시장 전망치인 0.5% 증가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또 5개월래 최대 감소폭이기도 하다.
다만 5월 수치는 종전의 0.5% 증가에서 1.3%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