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윤영미 전 아나운서가 차영(51·여) 전 민주당 대변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윤영미는 자신의 트위터에 "차영 씨 옛날 지방 MBC 아나운서 시절 예쁘고 당차보여 눈에 띄었는데 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차영 전 대변인은 광주MBC 아나운서 출신이다. 같은날 차영 전 대변인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장남 조희준(47) 전 국민일보 회장의 아들을 낳았다며 친자확인 소송 및 양유비 청구 소송을 내 논란이 일었다.
차영 전 대변인은 2004년 초부터 사용한 양육비를 매월 700만원씩 계산한 8억여원 중 일부인 1억여원을 우선 청구했다. 아들이 성년이 되는 2022년까지 매달 700만원을 양육비로 지급할 것도 요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