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웅진에너지가 대규모 태양광 잉곳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이틀째 강세다.
1일 오전 11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에너지는 전거래일 대비 220원, 9.00%오른 266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31일 웅진에너지는 미국 선에디슨(구 MEMC)에 1.2GW 상당의 태양광 잉곳을 판매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전일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8%대 급등 중이다.
웅진에너지는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내년 12월 말까지 선에디슨에 고순도 태양광 단결정 잉곳을 공급하게 됐다.
총 공급 물량은 1.2GW(5100t)로 올해 하반기 350MW(1500t), 내년 850MW(3600t)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