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남광토건과 동양네트웍스 등 10개사의 주식 1900만주에 대한 의무보호예수가 내달 중 풀린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4개사 1200만주, 코스닥시장에서 6개사 700만주에 대한 의무보호 예수가 8월 중에 해제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내달 1일 동양네트웍스를 시작으로 7일 대한해운, 15일 남광토건, 20일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 4개사 주식 1200만주가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내달 2일 나노스, 5일 옴니시스템, 24일 케이지이티에스, 26일 케이맥, 28일 에스지에이, 29일 링네트 등 6개사 700만주가 풀린다.
8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수량은 지난달 9700만주에 비해 80.1%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