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했다.
25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20.50/1121.5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50/2.50원 상승한 수준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9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19.10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12.70원 대비 6.40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15.00원, 1123.00원을 기록했다.
새벽 뉴욕증시는 글로벌 경제지표 혼조세에 소폭 하락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00.3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3196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