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금호산업이 대규모 아파트 수주소식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전 9시39분 현재 금호산업은 전일대비 1750원, 14.96% 오른 1만3450원을 기록 중이다.
상한가 잔량은 5만6610주가 쌓여있다.
금호산업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군인공제회로부터 3313억원 규모의 경기 평택 금호어울림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 매비 22.0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