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승아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인스타일' 7월호 패션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윤승아는 섹시한 멋을 풍기는 블랙 레이스 롱 드레스와 롤업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패션모델 출신답게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화보 속 윤승아는 숏커트 스타일과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신비하고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인스타일 관계자는 "평소 귀여운 이미지를 지닌 윤승아의 반전 매력을 이번 화보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 윤승아는 인터뷰에서 인생의 멘토로 가수 이효리와 디자이너 요니를 꼽았다. 그는 "주변에 배울 점 많은 언니가 많은데 특히 동물을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친해진 효리 언니와 디자이너 요니 언니가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