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인터넷 서핑만으로도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레인보우브레인(대표 강호균)은 스마트 브라우저 ‘런치 2.0’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런치’는 브라우저 기능에 캐시적립 기능을 더해 인터넷 서핑과 함께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모바일 브라우저 어플리케이션이다.
3분마다 지급되는 스탬프와 광고클릭 시 지급되는 스탬프를 이용해 이벤트에 참여, 랜덤으로 캐시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백화점 및 문화상품권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지난달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런치 브라우저는 지속적인 회원 수 증가에 발맞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정규서비스 버전인 ‘런치 2.0’을 출시했다.
런치 2.0에서는 사용자 환경(UI) 및 편의기능들을 대거 추가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으며, 시스템의 안정성도 대폭 강화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레인보우브레인 강호균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런치 UI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비스 시작이후 이용자들의 가입수와 평균사용시간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기존 리워드 앱들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현실성 있는 포인트지급에 따른 결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런치 브라우저는 이번 2.0 업데이트 버전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매주마다 다른 이벤트가 진행된다. 시즌1에서는 몰디브 2인 여행상품권(700만원 상당)을, 시즌2에서는 푸켓 2인 여행상품권(300만원 상당)을, 시즌3에서는 명품 선글라스 증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