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손해보험협회(회장 문재우)는 아시아나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보험금을 청구하고 수령할 수 있도록 ‘보험보상 대책반’을 운영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보험보상 대책반은 전체 손해보험사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하에 ▲ 찾아가는 보험계약 조회 ▲찾아가는 보상 ▲ 보상전문가 1:1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단, 이번에는 아시아나 항공이 가입한 항공배상책임보험 보상은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고 원인 조사 등이 선제돼야 하기 때문이다.
손보협회와 손보업계는 아시아나 사고 피해자들이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등과 관련한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