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은 KBS2 '상어' 후속으로 방송될 새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신념과 사명감이 강한 소아외과 펠로우 2년 차 차윤서 역을 맡아 탁월한 미모에 보이시하고 털털한 '돌직구 매력'을 가진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푸른색 수술복 위에 걸친 의사 가운으로 여의사 포스를 유감없이 표출했다.

문채원 의사 가운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채원 의사 가운 입으니 달라 보이네" "문채원 의사가운, 드라마 기대된다" "문채원 의사 가운, 역할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굿 닥터'는 오는 8월 5일 첫 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