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얼은 4일 트위터에 "일본 오사카 전시 오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전시회에 와주신 모든 분 정말 고맙습니다. 오사카 카제 갤러리에서 나얼 &노준 2인전이 17일까지 계속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얼은 선글라스를 낀 채로 작품 앞에 서 있다. 특히 그는 민트색 셔츠와 연분홍색 바지를 매치해 과감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나얼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얼 근황 일본에서 작품 전시 했구나" "나얼 근황, 나얼만 소화할 수 있는 패션" "나얼 근황, 좋아 보이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