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유아복 브랜드 베비라의 상표권을 인수했다.
좋은사람들은 1991년 설립돼 보디가드, 예스, 제임스딘, 리바이스 바디웨어, 섹시쿠키 등 8개 속옷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속옷전문기업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유아동 시장으로의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좋은사람들 윤우환 대표는 “이번 인수는 좋은사람들이 축적해 온 22년 전통의 속옷 개발 및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아동 시장에 대한 전문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로써 전 연령과 세대를 아우르는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지속 개발해 속옷 업계 선두 기업으로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