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전 점포 대행사장 및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월드 패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타미힐피거·타미힐피거(여성)·타미칠드런, 헤지스·헤지스레이디, 파리게이츠, 빈폴·빈폴레이디스, 라코스테·라코스테우먼 등 정통캐주얼 15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3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시즌 오프 행사 참여 브랜드 상품을 현대백화점카드로 20만원·4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원·2만원을 증정하고, 쿠폰북 소지 고객 중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코코넛워터를 선착순 100명에 한해 제공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같은 기간 브랜드별 특가 상품 행사를 열어, 무역센터점 까르뜨블랑슈 티셔츠 5만9000원·헨리코튼 남방 49,000원, 목동점 헨리코튼 셔츠 8만9400원/올젠 티셔츠 5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점포별 대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시즌오프 행사는 지난해보다 브랜드별로 시즌 오프 물량이 전년대비 10~30%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며 “인기 상품은 소진이 빨리 되기 때문에 서둘러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