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2013년 여름을 더욱 상큼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신제품 스무디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레몬 블라스트 스무디(Lemon Blast Smoothie)’와 ‘오렌지 베리 스무디(Orange Berry Smoothie)’ 2종으로 상큼한 맛으로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레몬과 오렌지를 주재료로 바나나, 딸기, 파파야 등 최적의 시기에 수확된 신선한 과일을 함께 블렌딩한 새로운 맛의 스무디이다.

두 제품 모두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되살릴 수 있도록 상큼달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며 칼로리면에서도 오렌지 베리는 182kcal, 레몬 블라스트 209kcal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가격은 3900원.
스무디킹 마케팅팀 전유광 팀장은 “올 여름 때이른 무더위와 지속되는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살릴 수 있는 신제품 2종 ‘레몬 블라스트 스무디’와 ‘오렌지 베리 스무디’를 선보인다”며 “스무디킹의 건강한 스무디 한컵을 통해 상큼한 과일 본연의 맛뿐만 아니라 균형있는 영양소까지 챙기며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