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진에어(대표 마원)는 17일부터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 일본 나가사키 취항을 기념해 나가사키를 탐방하고 관광지를 소개하는 나가사키 탐방단 '지니에디터 2기' 6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선발될 지니에디터 2기는 진에어 나가사키 왕복 무료 항공권, 현지 호텔 숙박권, 탐방비를 지원받고 지원시 작성한 여행 계획서에 따라 2박 3일 일정으로 나가사키를 다녀오게 된다. 이후 탐방단은 추천 관광지, 맛집, 여행 방법 등 각종 여행 정보와 탐방기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탐방단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30일까지 휴식, 젊음, 낭만의 3가지 컨셉 중 선택해 작성한 여행계획서와 탐방 가능한 차수를 선택한 후 이메일(marketing@jinair.com) 또는 진에어 페이스북 내 지원 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단 이메일 지원 시 탐방단 지원서를 별도 추가 제출해야 하며, 진에어 페이스북을 통해 지원시에는 해당 페이지에 자유 양식으로 여행계획서만 작성하면 된다.
진에어는 "이번 지니에디터 2기는 3개의 컨셉으로 탐방이 진행됨에 따라 보다 다양한 나가사키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나가사키를 찾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북과 같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다음달 24일부터 나가사키 정기편을 신규 취항하는 진에어는 B737-800 기종을 투입해 주 3회로 운항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