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그룹 카라가 팬들에게 조공한 쌀화한을 찍은 사진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 멤버 강지영, 니콜,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의 얼굴이 새겨진 현수막과 쌀 화한이 보인다.
리더 박규리는 쌀화한 문구로 "어서 와, 받는 쌀화한은 처음이지?"라고 남겼다. 한승연은 "나 카라 한승연임. 왔냐?" 구하라는 "역조공이란 이런 거? 뽀뽀신은 일이니까 일은 일일 뿐!" 니콜은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 뿅뿅" 강지영은 "훈할머니 될 때까지 잘 부탁해요" 등 한결같이 센스가 돋보였다.
'조공'은 팬들이 아끼는 스타에게 주는 선물을 뜻한다. 스타가 팬들에게 감사하는 차원에서 주는 선물이 '역조공'이 되는 것.
카라 역조공 화제에 대해 네티즌들은 "카라 역조공 정말 화제네" "카라 역조공 센스 있다" "카라 역조공 화제. 팬들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