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도매재고가 시장 전망치에 부합한 증가를 보였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지난 4월 도매재고가 전월보다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0.3% 증가보다 소폭 낮아진 수준이나 시장 전망치와는 일치했다.
다만 자동차 재고가 1.9% 증가한 것이 이번 재고 증가의 대부분을 차지했을 뿐 다른 부분의 재고에는 큰 변화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도매판매는 0.5% 증가를 기록해 직전월의 1.4% 감소보다 크게 개선됐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