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받고 있는 CJ그룹주가 동반 약세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4000원, 2.92% 하락한 13만3000원을 기록 중이다.
CJ E&M과 CJ제일제당이 각각 2.42%, 2.21% 하락하고 있고 CJ CGV도 2% 가까이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서울 중구 남대문로 CJ그룹 본사를 비롯해 2~3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 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CJ그룹이 수십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하고, 회계장부 등을 확보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