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포미닛이 입원 중인 동료 현아에게 독특한(?)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5월1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포미닛은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을 찾아온 노홍철과 인터뷰를 가졌다.
노홍철은 포미닛 멤버들에 입원중인 현아에게 영상메시지를 요청했다. 그러자 포미닛 멤버 권소현은 "언니, 지금 빨리 문자투표 해주세요"라고 메시지를 말해 시청자들을 웃겼다.
음악중심 포미닛 메시지를 본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포미닛 메시지, 권소현 넘 웃겨", "음악중심 포미닛 메시지들은 현아 반응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포미닛은 고열 및 탈수 증세로 입원한 현아를 제외한 네명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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