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오로라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해제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오로라는 전날대비 4.41% 오른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로라는 싸이 소속사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라이선싱 에이전트 계약체결 소식에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8일 오로라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하지만 전날 장 마감후 거래소가 오로라를 투자경고종목에서 해제하고 1일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