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가 딸의 전 남자친구 해리 모턴과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데미무어가 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자친구인 해리모튼과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리모튼은 데미무어보다 18살 어리다.
이에 따르면 데미무어와 해리모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데미무어 소유의 집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쇼비즈스파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데미 무어가 해리에 푹 빠져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한편 데미무어와 동거설이 제기된 해리모튼은 배우 린제이 로한, 제니퍼 애니스톤 등과 염문에 휩싸이며 바람둥이로 소문이 자자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