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라는 오는 7월 6일 오후 6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 를 개최한다.
룰라는 지난 2009년 정규 9집 앨범 활동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1’을 통해 활동을 재개하려 했지만 멤버들의 개인 사정으로 무산됐었다.
이번 룰라 활동에는 해외 원정 도박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환과 미성년자 간음 및 추행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빠지게 돼 3인조로 활동을 재개한다.
청춘나이트 콘서트 관계자는 “‘3!4!’, ‘날개 잃은 천사’, ‘비밀은 없어’ 등의 히트곡과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룰라를 기억하고 열광했던 팬들에게는 반가운 무대가 될 것”이라고 룰라 3인조 활동 재개를 전했다.
한편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에는 룰라 3인조 활동 재개를 비롯해 가수 김건모, 임창정, 현진영, 김현정, 소찬휘, 스페이스에이가 출연을 확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