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의 유쾌한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미나문방구’는 ‘시장에 가면~’을 변형한 ‘문방구송 영상’에 이어 새롭게 ‘방구송’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최강희의 친오빠가 직접 만들고 최강희가 직접 불러 특별함을 더한다.
최강희의 친오빠는 영화 ‘쩨쩨한 로맨스’ 개봉 당시 여동생 최강희를 위해 ‘쩨쩨송’을 직접 만들어 화제를 모은 인물. ‘쩨쩨송’에 이어 탄생한 ‘방구송’은 흥미로운 가사에 돌림노래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을 금세 중독시키는 마성을 지녔다고.
“난 말야~ 동화 속 인어공주란 말야” 등 재치 있는 가사는 영화 ‘미나문방구’ 속 유쾌한 이야기와 어우러져 흥미를 더한다. 특히 ‘방구방구’가 이어지는 돌림노래 형식은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돌 만큼 강한 중독성을 가졌다.
특히 이번 영상은 노래방 가사 효과까지 더해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누구라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영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방구송’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나문방구’는 잘나가는 공무원에서 하루아침에 문방구 사장으로 전락(?)한 최강희의 좌충우돌 문방구 매각작전을 그렸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