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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4월 3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서울반도체
- 선진국의 백열전구 판매 금지, LED 조명가격 하락 등으로 2013년 LED 조명시장 본격 성장 기대. LED 조명 솔루션 및 조명관련 영업망이 구축되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00억원(+22.8%, y-y), 영업이익 623억원(+277.6%, y-y)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별도 기준)
- 신규제품인 아크리치2의 매출상승과 N-pola의 일본고객사 확보로 LED 조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가운데 태블릿PC, 스마트폰용 BLU 해외 고객사 납품 기대 등 추가 모멘텀 확보

▷ KG이니시스
- 스마트폰 확대로 모바일 인터넷 사용 환경이 개선되고 있으며, 이런 시장 변화는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따라서 동사의 모바일 결제 부문 성장 기대.
- 201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70억원(+26.3%, y-y), 영업이익 200억원(+29.0%,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되며, 특히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 증가율은 30%에 가까울 전망

◆ 제외 종목

- 대우조선해양, SBS콘텐츠허브

◆ 기존 추천 종목

▷ 롯데하이마트
- 동사의 1/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372 억원 (+5.9%, y-y), 389억원 (+21.9%, y-y)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또한 2/4분기부터 웨딩시즌이 본격화됨에 따라 2/4분기 역시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올해 2월 출시한 '롯데하이마트 카드'를 통해 소비자들이 적립한 포인트는 모든 롯데 점포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동사에게 훌륭한 고객 유인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롯데쇼핑과의 합병 시너지도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 파라다이스
- 동사의 2013년 총 드랍액(워커힐+제주그랜드)은 중국인VIP 방문객의 성장(연평균 약 20%)에 힘입어 전년대비 12% 증가한 3.5조원을 달성할 전망.
- 영종도 복합리조트형 카지노 설립 및 2013년 하반기 부산카지노 또는 인천카지노 통합 가능성을 감안하면 동사의 외형 및 수익성 확대가 기대되고, 워커힐 영업장 확장효과도 2014년부터 반영될 수 있어 중기 성장성 확보.

▷ 한국금융지주
- 부진한 거래대금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예전에 손실로 인식된 부분이 일회성 이익으로 역전되면서 당분간 견조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당사 리서치센터에서는 관련한 이익을 약 400억~500억원으로 추정함)
- 자회사 한투운용이 12월 말 연기금 투자풀 운용사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운용을 담당할 예정인 가운데 비증권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체력이 동사의 실적 안정성을 공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됨. 향후 3년간(FY2013~FY2015) 지속가능한 ROE 10.4%와 FY2013 기준 PBR 0.9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됨.

▷ 현대백화점
- 총 매출의 15%를 차지하면서 이익기여도가 가장 큰 무역센터점의 리뉴얼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7월 그랜드 오픈이 예상되어 2013년~2014년 실적 개선의 주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6,699억원(+9.9%, y-y), 4,775억원(+12.0%, yy)으로 전망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소비심리 개선에 힘입어 3월 백화점 3사의 기존점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9% 증가세 시현하며 우호적인 영업환경 조성 중. 동사의 경우 경쟁사대비 경량화된 비용으로 강한 영업레버리지 구조를 갖추고 있어 무역센터 리뉴얼에 따른 영업면적 확대는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한미약품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인건비와 R&D 비용 조절을 통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팔팔정'(발기부전치료제)을 포함한 신제품 영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내수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한편, 중국 법인인 북경한미가 소아과 관련 제품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데 이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고성장 지속 기대.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22억원(+5.2%, YoY), 403억원(+90.1%,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SK이노베이션
- 2월 미국 정제가동률 하락과 계절적 수요 증가에 따른 정제마진 상승, BTX 가격 강세로 화학부문의 실적 증가, 원달러 환율 변동성 완화 등으로 1/4분기 호실적 기대.
- BTX 상승사이클 진입과 석유화학부문의 이익성장을 통해 저마진/저성장성 사업 모델에서 탈피할 전망. 정유제품 수요의 비탄력성과 BTX의 견고한 수요 성장 등을 감안했을 때 글로벌 저성장 국면에 유리한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2조원(-0.1%, y-y), 2.3조원(+38.4%,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CJ오쇼핑
- 모바일 매출은 2011년 160억에서 2012년에는 600억원, 올해는 1,3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모바일 매출의 경우 콜(Call)비용 등 각종 판관비가 덜 들어 홈쇼핑 업체에는 마진 측면에서 긍정적. 또한 CJ E&M의 컨텐츠를 통한 시너지도 모바일 부문에서 외형 성장을 보다 빠르게 하는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 상품력 개선을 통해 상품 매출이익률 개선 중이며, 송출수수료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타 판촉비 절감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나타나기 시작한 점도 긍정적. 또한 해외 자회사들의 실적도 완만한 개선세 예상

▷ 삼성전기
- 8M급 카메라 모듈 분야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High End 스마트폰 부품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 출시 효과에 힘입어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올해에는 태블릿 PC 모멘텀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조원(+11.9%, YoY), 6,360억원(+9.6%, YoY)에 이를 전망(당시 리서치센터 전망치).

▷ 뷰웍스
- 동사는 의료영상기기(X-ray 촬영 영상을 전자신호로 변환해주는 장치) 제조업체로 수출 비중이 66.2%에 달함. 디지털방식인 FP-DR시장에 2011년 진입하여 지난해 본격적 매출 발생. FP-DR제품은 유럽, 미국, 한국 등의 승인이 완료되어 국내외 매출확대 지속 전망
- 디스플레이 및 전자부품 검사에 사용되는 산업용 카메라 부문의 본격적인 매출을 통해서 사업 다각화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조정영업이익은 각각 662억원(+41.5%, y-y), 145억원(+62.9%, y-y)으로 전망(Fn가이드 컨센서드 별도 기준)

▷ 화인텍
- 동사는 천연가스와 관련해 LNG선 및 해양플랜트 초저온 보냉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2년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주 실적을 달성해 향후 2년간 높은 실적 성장 기대
- 최근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따른 보냉재 수주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미국의 신 에너지 개발 계획 진행에 따른 셰일가스 운송 및 저장용 신규 수요 발생 등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게임빌
- 동사는 4월에 신규 게임들이 집중 출시될 예정으로 신작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전망. 특히, 에어펭귄의 전작은 글로벌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었던 만큼 흥행성은 이미 검증되어 있고, 차기작이 NHN의 LINE 등 메신저플랫폼을 통해 출시되며 기대감 제고
- 또한 동사는 2013년 매출액 가이던스 1,000억원 중 메신저플랫폼 매출기여를 약 70억원 수준만 반영하고 있는데, 최근 LINE/카카오톡의 상위권 게임매출액이 월평균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이르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 동양기전
- 동사는 자동차부품, 유압기기, 산업기계 등 총 3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며 불황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함
- 향후 중국의 철도투자 재개, 재고부담 완화, 정권교체, 3월 계절적 성수기 진입 등으로 2013년 중국 건설기계시장 회복 및 실적개선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34억원(+9.6%, y-y), 636억원(+37.7%, y-y)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KH바텍
- 동사는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의 내외장재로 사용하는 비철금속 다이캐스팅(Die-Casting, 금형주조)제품 생산업체로서, 2013년 마그네슘 내장재 수요증가 및 매출처 다각화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예상
- 삼성전자의 갤럭시S4를 포함한 갤럭시S시리즈 출하량 증가에 따른 물량증가 효과와 더불어 중국 혜주공장의 본격 가동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6,163억원(+73.2%, y-y), 영업이익 438억원(+468.8%, y-y)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옵트론텍
- 전세계적으로 블루필터 생산이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고, 삼성전자 뿐 아니라 글로벌 Set 업체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블루필터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2012년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별도기준)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향후에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에 따른 수혜 지속 기대
- 블루필터의 생산능력 및 적용모델의 확대 뿐만 아니라, 8M화소 블루필터 양산 성공에 이은 13M화소 블루필터 양산 라인업 추가 계획으로 외형성장과 함게 수익성 개선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됨. 2013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264억원(+67.1%, y-y), 영업이익 396억원(+55.3%, y-y)을 기록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비상교육
- 동사 개정 교과서 평균 채택률이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교과서 사업부는 2012년 4/4분기를 기점으로 교과서 수익인식 변경, 가격 자율화제도 도입, 경쟁자 감소에 따른 점유율 확대 기대.
- 디지털 교과서 진출로 인한 장기적은 수혜가 예상되며 2013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1,261억원(-4.9%, YoY), 영업이익 240억원(+9.1%, YoY)에 이를 전망 (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일진디스플레이
-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는 2013년 태블릿PC 시장 내 점유율 확대를 목적으로 전년대비 두배에 달하는 3,300만대의 공격적인 판매목표 설정. 최근 MWC에서 공개된 갤럭시 노트 8인치용 터치패널을 3월말부터 공급하기 시작할 예정이고, 초기물량은 동사가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될 전망
- 6월 2공장의 본격적 가동으로 동사의 터치패널 생산능력은 현재 월 850만개 수준에서 6월 이후 1,250만개로 47% 늘어날 전망. 고객사의 태블릿PC 시장 공략을 기반으로 한 터치패널 공급량 증가에 힘입어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900억원(+32.3%, y-y), 760억원(+18.8%, y-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오로라
- 2013년 동사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유후와 친구들' 시즌2의 글로벌 방영을 앞두고 있어 캐릭터 콘텐츠의 가치가 부각될 전망.
- 또한, 최근 맥도날드와 '유후와 친구들' 캐릭터 완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유럽 40개국 6천여 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21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21.0%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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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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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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