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마구더리얼'이 '괴물투수'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첫 등판을 기념해 크게 한턱 쏜다.
CJ E&M 넷마블은 리얼야구게임 '마구더리얼'이 류현진 선수의 메이저리그 첫 선발등판을 성원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구더리얼은 오는 3일 류현진 선수가 삼진을 잡을 때마다 삼진 1개당 3만 거니를 증정하는 ‘333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넷마블은 이번 공개서비스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애니메이션과 싱글모드인 ‘나만의리그’ 3개년도 구현(2010~2012) 등을 새롭게 공개한다.
아울러 넷마블은 다음달 25일까지 구단생성, 게임플레이, 게시판 글 작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은 볼로 류현진 선수에게 도전할 수 있는 특별이벤트 ‘류현진을 이겨라’를 진행한다. 류현진 선수가 던지는 공을 쳐내면 배팅결과에 따라 게임아이템,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류현진 선수를 한마음으로 같이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벤트의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