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는 2일 이연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연희가 영화 ‘결혼전야’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키친’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결혼전야’는 결혼 전 갈등과 고민을 겪고 있는 네 커플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영화다.
이연희가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주지훈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두 사람 외에도 김강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결혼전야’는 조만간 모든 캐스팅을 확정짓고 이 달 말 크랭크 인에 들어간다.
한편 이연희 결혼전야 합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연희 결혼전야 합류하려나?”, “이연희 나오는 결혼전야 내가 꼭 본다”, “이연희 결혼전야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