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가 모든 점포에서 오는 4일부터 소백산 건조 황태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소백산 황태 덕장은 해발 750m 소백산 청정지대로,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많은 아 황태 건조에 적당한 최적의 자연 환경을 갖췄다.
롯데마트는 황태용, 코다리용 명태 통합 구매 등을 통해 단가를 낮췄다.
이와함께 전점에서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소백산에서 건조한 황태채(200g)’를 기존 국내 건조 상품보다 40% 가량 저렴한 6900원에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