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일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2기 7차 회의에서 박봉주 당 정치국 위원이 신임 내각총리로 임명됐다고 보도했다.
북한 내 대표적인 '경제통'으로 알려진 박 신임 총리는 지난 2002년 7.1 경제관리 개선조치를 주도한 인물로, 지난해 4월부터 당 경공업 부장을 맡아 왔다.
한편, 최영림 현 총리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예부위원장으로 물러났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