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대창메탈은 LNG저장시설, 탱크 업체인 유엔에스를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일 공시했다.
편입 후 소유비율은 89.1%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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