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연일 급락세를 연출하며 장중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 1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25원, 5.75% 하락한 20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1860원을 기록하며 일시 52주 신저가로 떨어지며 나흘 연속 하락세다. 기관 투자자의 물량 공세에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하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KDB대우증권 창구에서 대규모 매도 주문이 출회되고 있다. 키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등도 매도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