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고(故) 임윤택이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 공개돼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지난달 3일 임윤택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단 맘이 갑작스레 1월14일이 무슨 날이냐 묻기에 망설임 없이 리단이 100일이라고 대답하니 조금은 놀란 기색이네요. 대체 날 뭐로 보고. 난 자상하구 꼼꼼한 아빠거늘. 벌써 100일 식사 모임 할 곳도 세 군데 정도로 간추려 놨다고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은 고(故) 임윤택의 사망소식이 전해진 뒤, 그가 생전에 남긴 마지막 글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 및 네티즌들을 안타깝게 했다.
임윤택 마지막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윤택의 마지막 글 가슴이 먹먹해졌다. 마지막까지 딸을 생각하는 자상한 아빠였다", "임윤택 마지막 글 정말 안타깝다", "임윤택 씨,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