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수는 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서 벌어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파이널A)에서 6분50초735를 기록하며 1위로 통과했다.
이번 대회 개인종목서 한국 선수들에게 밀려 입상에 실패한 안현수는 계주에서 역전 우승을 거두며 팀에 금메달을 선물했다.
한편 한국 남자 대표팀은 5000m 계주에서 결승 파이널 B에 진출해 7위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