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 송혜교, '그 겨울' 제작발표회서 '눈호강 커플'
[뉴스핌=장윤원 기자] 조인성과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의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주연배우 조인성과 송혜교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조인성과 송혜교의 남다른 투샷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그 겨울' 제작발표회에서 조인성과 송혜교는 우월한 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취재진들의 뜨거운 플래시세례를 받았다.
특히 나란히 서 있는 조인성과 송혜교의 남다른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베스트 커플의 탄생을 기대케했다.
내달 13일 첫 방송되는 SBS TV 새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는 어린 시절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오수(조인성)와 시력을 잃고 삶의 의욕마저 날아가 버린 대기업 상속녀 오영(송혜교)이 만나 사랑을 발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