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가 피아트 차량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딜러와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크라이슬러코리아는 7개 딜러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서울 청담과 서초, 강서, 경기 분당과 수원, 일산 그리고 대구, 광주 등 전국 8개 전시장에서 피아트 차량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코리아 대표이사는 이와 관련 “네트워크와 고객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와 이탈리안 감성을 전달하며 차를 소유하는 것 이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욱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부터 이달 23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된 피아트 투어는 서울에서만 4000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는 등 전국에서 총 2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