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0년의 우산’이란 최근 프랑스 디자이너가 공개한 미래형 우산. 현재 사람들이 사용하는 우산과 달리 우산살과 천 대신 지팡이처럼 생긴 막대 하나가 전부다.
설명에 따르면 ‘2050년의 우산’은 모터가 빨아들인 공기를 위쪽으로 뿜어 비를 막는다. 막대에 설치된 모터가 공기를 위로 뿜으면 우산처럼 공기막이 형성돼 떨어지는 빗물을 퉁겨낸다.
‘2050년의 우산’ 사진에는 “디자인도 대박인데?” “2050년의 우산? 37년을 어떻게 기다려”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