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육대' 레인보우 재경, 현실감 넘치는 실시간 중계 '깜짝 공개'
[뉴스핌=이슈팀] '아이돌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에 참여한 레인보우 재경이 생동감 넘치는 실시간 중계를 깜짝 공개했다.
재경은 28일 새벽 4시 경 자신의 트위터에 "아육대 갈 준배 끝! 레인너스 분들 체육관에 오시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약 세 시간이 지난 아침 7시, "새벽 3시에 일어난 노을이의 현재 상태..."라는 글과 함께 의자에 쓰러지듯 기대 꾸벅꾸벅 졸고 있는 반전 넘치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오전 중 재경은 "와줘서 고마워요 레인너스♥ 맛난 간식도 땡큐!", "지금은 쉬는시간! 현재 노글이 상태", "그리고 지금...... 결국 뻗었다......"라는 순으로 글을 올리며 세 장의 사진을 차례로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경이 빨대를 씹는 듯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귀엽게 미소짓는 얼굴, 의자에 앉아 외투를 끌어안고 앞으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모습, 그리고 결국에는 두툼한 겉옷을 베개 삼아 테이블에 얼굴을 묻고 곤히 잠든 모습이 담겨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