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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지주·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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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연순 기자] 
 
* 신한금융지주

<승 진>
 

▲ M1 부장 
▷HR팀 신현민 이상 1명.
 

<이 동>
 
▲ 부장    
▷시너지추진팀 정용기 ▷감사팀 정상원 ▷글로벌전략팀 노용훈 이상 3명.
 

 
 

*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SM) >
 
▲ 중소기업고객부장 조석환 ▲ 자산관리솔루션부장 박광옥 ▲ 글로벌사업부장 나종윤 ▲ 금융공학센터장 배진수 ▲ 여신관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이재복 ▲ IT기획부장 최병규 ▲ 인사부장 김인기 ▲ 국민연금강남지점장 김호용 ▲ 노원역지점장 김광조 ▲ 사북지점장 정진철 ▲ 삼성동지점장 정상혁 ▲ 소공중앙지점장 박종득 ▲ 안양중앙지점장 서용근 ▲ 원주중앙지점장 박동옥 ▲ 잠실트리지움지점장겸 잠실타운지점장 박용대 ▲ 중앙유통단지지점장 정재환 ▲ 해운대지점장 한인현 ▲ K.B.S지점장 서영일 ▲ 구미 금융센터장겸 RM 이태희 ▲ 반월 금융센터장겸 RM 정민호 ▲ 방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곽호영 ▲ 서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이수진 ▲ 시흥남 금융센터장겸 RM      이병훈 ▲ 신사동 금융센터장겸 RM 강봉구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장겸 RM 백승희 ▲ 제천 금융센터장겸 RM 연경환 ▲ 삼성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배승훈 ▲ 현대모터타운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문근 ▲ 신한 Private Bank 부산센터장 류문선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장 전재유 ▲ 신한카자흐스탄은행장 정지호 ▲ 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장 신동민 ▲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순의지행장 우상태 이상 33명.
 

 

<부서장 승진>
 

▲ 기관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안상모 ▲ 구조화금융실장 박희용 ▲ 프로젝트금융부 팀장(부서장대우)     강명규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이명석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재호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신동봉 ▲ 대외협력실장 김호대 ▲ 개금동지점장 박영철 ▲ 거제지점장    김도현 ▲ 관저동지점장 홍형곤 ▲ 광안동지점장 최희진 ▲ 교하지점장 김주형 ▲ 다사지점장 김용성 ▲ 당리동지점장 천승용 ▲ 대청로지점장 박병준 ▲ 도마동지점장 박찬오 ▲ 동해지점장 곽정근 ▲ 마산역지점장 김용현 ▲ 무거동지점장 김재삼 ▲ 법동지점장 박재순 ▲ 북문로지점장 이영식 ▲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이상우 ▲ 삼척지점장         최영준 ▲ 서초3동지점장 노경훈 ▲ 송도웰카운티지점장 김용희 ▲ 신천동지점장 황재필 ▲ 쌍용동지점장 이형범 ▲ 약사동지점장 박은영 ▲ 여주지점장      김권주 ▲ 용암지점장         이준원 ▲ 용전동지점장 신현배 ▲ 울산법원지점장 김세경 ▲ 울산현대지점장 성정환 ▲ 장산역지점장 김재봉 ▲ 전민동지점장 김진민 ▲ 진주지점장 김태호 ▲ 진천지점장        장용석 ▲ 학익동지점장 이계엽 ▲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양동하 ▲ 후평동지점장 최익준 ▲ 강원영업부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남열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승돈 ▲ 논현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원록 ▲ 목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동권 ▲ 무역센터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대식 ▲ 부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경림 ▲ 부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현태 ▲ 선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숙희 ▲ 성수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재순 ▲ 세종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상수 ▲ 시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형용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송근 ▲ 양재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형진 ▲ 제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상호 ▲ 창원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강성일 ▲ 충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한진상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지수 ▲ 평촌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은호 ▲ 평택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제철 ▲ 포항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영호 ▲ 신한PWM강남센터 지점장겸 PB 김대한 ▲ 신한PWM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겸 PB 정승희 이상 62명.
 

 

<부서장 이동>
 

▲ 영업추진부장 전재원 ▲ WM기획실장 여민호 ▲ 기관고객부장 임준효 ▲ 나라사랑금융실장 김인현 ▲ 기업고객부장 조대희 ▲ 연금사업본부 팀장(부서장대우)  구춘서 ▲ 외환사업부장 최정선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한호성 ▲ 증권운용실장 강호철 ▲ 여신기획부장  이재학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설표명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김윤홍 ▲ 기업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나승필 ▲ 개인여신심사부장겸 부장심사역 최영일 ▲ 기업개선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이채호 ▲ 여신관리부 조사역(부서장대우) 박대선 ▲ 리스크총괄부장 김임근 ▲ 리스크공학부장 방동권 ▲ 여신감리부장겸 부장심사역 정기승 ▲ 금융결제부장 김영재 ▲ 소비자보호센터장 문용주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권봉창 ▲ 업무지원센터 팀장(부서장대우) 연규창 ▲ 인재개발부장 김구현 ▲ 직원만족센터장 최두연 ▲ 총무부장 배두원 ▲ 투자자산수탁부장 허균 ▲ 미래전략부장 이영종 ▲ 비서실장         정용욱 ▲ 감사부장  최용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범미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윤정현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오민철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박현태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장춘근 ▲ 광교영업부장 최현섭 ▲ 간석동지점장 김낙영 ▲ 갈현동지점장 전병철 ▲ 강남대역지점장 이환승 ▲ 강동타운지점장 김태수 ▲ 강서지점장 이규현 ▲ 개포남지점장겸 개포2동지점장  차동근 ▲ 건국대학교지점장 박영호 ▲ 경북대학교지점장김도형 ▲ 고덕동지점장 이병곤 ▲ 고읍지점장 오동경 ▲ 공항동지점장 송석봉 ▲ 관악지점장 김영환 ▲ 관양동지점장 조태원 ▲ 광명푸름이지점    윤석주 ▲ 광장동지점장 김정우 ▲ 광주학동지점장 고영조 ▲ 광화문지점장 이정우 ▲ 구리중앙지점장 맹성준 ▲ 구미중앙지점장 김한진 ▲ 구산역지점장 양만엽 ▲ 구성언남동지점장 임영균 ▲ 구성연원마을지점장 신명식 ▲ 구일역지점장 이동수 ▲ 국립암센터지점장     김태용 ▲ 군산지점장 한민희 ▲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신동진 ▲ 군포지점장 김태흠 ▲ 금왕지점장 음상진 ▲ 금촌지점장 김재용 ▲ 김포고촌지점장 이상원 ▲ 김포장기지점장 노진한 ▲ 나운동지점장 강용규 ▲ 남가좌동지점장 이정호 ▲ 남대문중앙지점장 정찬일 ▲ 남부법원지점장 손경익 ▲ 남산타운지점장 이재용 ▲ 남악지점장 양경규 ▲ 내손동지점장 성영식 ▲ 녹산지점장 이기택 ▲ 다대포지점장 유왕동준 ▲ 당산역지점장 이상철 ▲ 당산중앙지점장 최형규 ▲ 대구법원지점장 이대희 ▲ 대림중앙지점장 박대서 ▲ 대방역지점장 임충섭 ▲ 대전롯데지점장 이한원 ▲ 대치동지점장 이정수 ▲ 대흥역지점장 도은수 ▲ 도봉동지점장 최우성 ▲ 도봉로지점장 육근록 ▲ 도산대로지점장 어태수 ▲ 도안신도시지점장김정호 ▲ 돈암동지점장 이재곤 ▲ 동국대학교지점장 최석주 ▲ 동백역지점장 노용균 ▲ 동부법원지점장 김태형 ▲ 동탄솔빛나루지점장 서대원 ▲ 동탄하늘빛지점장겸 동탄시범단지지점장 허윤영 ▲ 둔촌동지점장 오인식 ▲ 뚝섬역지점장 김원배 ▲ 마들역지점장 이병희 ▲ 마린시티지점장 신복기 ▲ 마산창동지점장 김웅조 ▲ 마천동지점장 박성현 ▲ 마포역지점장 이강덕 ▲ 마포중앙지점장 유상우 ▲ 마포지점장 손충순 ▲ 망우동지점장 이상준 ▲ 명동역지점장 강미선 ▲ 명일역지점장 조규일 ▲ 명일중앙지점장 임연택 ▲ 목동11단지지점장 박한준 ▲ 목동역지점장 임재훈 ▲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서춘수 ▲ 목동현대백화점지점장 신태웅 ▲ 문정동지점장겸 SMART 문정래미안지점장 선우대롱 ▲ 미금동지점장 김기종 ▲ 미금역지점장 이영철 ▲ 미아동지점장 이종문 ▲ 박달동지점장 이근영 ▲ 반야월지점장 우동희 ▲ 반포래미안지점장 이상화 ▲ 반포타운지점장 정세훈 ▲ 발산동지점장 윤영호 ▲ 발산역지점장 강승구 ▲ 방배동지점장 오윤관 ▲ 방이동지점장 이환용 ▲ 방화동지점장 소병수 ▲ 백궁지점장 김홍욱 ▲ 범일동지점장 방우건 ▲ 병점지점장 박호광 ▲ 보라매지점장 배을용 ▲ 봉명동지점장 송완섭 ▲ 봉선동지점장 윤영숙 ▲ 봉은사로지점장 한소순 ▲ 봉천동지점장 장성룡 ▲ 부산서면지점장 윤시영 ▲ 부천상동지점장 정상교 ▲ 부천위브더스테이트지점장 최두열 ▲ 부평중앙지점장 최계동 ▲ 분당구미동지점장 진성관 ▲ 분평동지점장 최동환 ▲ 사가정역지점장 박창원 ▲ 사당남성지점장 박도진 ▲ 사당역지점장 최태문 ▲ 사당중앙지점장 이종찬 ▲ 산곡동지점장 최용준 ▲ 산남동지점장 이정주 ▲ 산본래미안지점장       송인욱 ▲ 산본중앙지점장 국성호 ▲ 산본지점장 나규찬 ▲ 삼성서울병원지점장 진영섭 ▲ 삼양동지점장 김경민 ▲ 상도동지점장 예정호 ▲ 상록수지점장 김정수 ▲ 서부트럭터미널지점장 조영곤 ▲ 서산지점장 유한승 ▲ 서소문지점장 배상덕 ▲ 서울광장지점장 김성곤 ▲ 서울대학교병원지점장 이금철 ▲ 서청주지점장 김종필 ▲ 서초동지점장 최성걸 ▲ 서현동지점장 황민 ▲ 서현역지점장 방병성 ▲ 석촌역지점장 박영진 ▲ 성남은행동지점장       진창하 ▲ 성당동지점장 배영락 ▲ 세교지점장 안동섭 ▲ 소하지점장 이희성 ▲ 속초지점장 최진우 ▲ 송강지점장 최미중 ▲ 송림동지점장 최명기 ▲ 수락산역지점장 김호출 ▲ 수원대학교지점장 신동화 ▲ 수원역지점장 고연호 ▲ 수지신봉지점장 하상봉 ▲ 수지신봉타운지점장 김재영 ▲ 숙명여자대학교지점장 김성완 ▲ 신당동지점장 송영림 ▲ 신도림동지점장 김순종 ▲ 신사남지점장 강정택 ▲ 신영통지점장 이해웅 ▲ 신월동지점장 박수용 ▲ 신촌지점장 이정호 ▲ 쌍문역지점장 곽준석 ▲ 아현동지점장 권무상 ▲ 안동지점장 임영하 ▲ 안양비산동지점장 이부근 ▲ 안양지점장 정종민 ▲ 압구정동지점장 조혜영 ▲ 압구정로데오지점장 김성주 ▲ 양양지점장 여환준 ▲ 양주지점장 최승권 ▲ 여의도자이지점장 원교희 ▲ 역곡지점장 정영복 ▲ 역삼2동지점장 조승수 ▲ 역삼중앙지점장 홍기운 ▲ 연산동지점장 손미웅 ▲ 연신내지점장 최성조 ▲ 영주지점장 구태본 ▲ 영통역지점장 임윤택 ▲ 영통지점장 박석희 ▲ 영화동지점장 정광균 ▲ 오류동지점장 이진천 ▲ 오송지점장 이재규 ▲ 옥련동지점장 김상주 ▲ 온산지점장 오승배 ▲ 온천동지점장 김승록 ▲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안치완 ▲ 용인보라지점장 조성호 ▲ 용인지점장 이혜용 ▲ 워커힐지점장 이평태 ▲ 원효4가지점장 최기복 ▲ 원효로지점장 장래관 ▲ 월성동지점장 이상우 ▲ 을지로지점장 한봉규 ▲ 의정부법원지점장 황규현 ▲ 이촌동지점장 박정범 ▲ 익산중앙지점장 최광호 ▲ 인계동지점장 설성화 ▲ 인천논현역지점장     고상준 ▲ 인천삼산동지점장         한삼봉 ▲ 인천터미널지점장 장필규 ▲ 일산덕이지점장 차민석 ▲ 일산문촌지점장 조경선 ▲ 일산위시티지점장 정태우 ▲ 일산중앙지점장 엄진섭 ▲ 일산탄현지점장 김근배 ▲ 잠원역지점장 채배준 ▲ 장승배기역지점장 배한경 ▲ 장위동지점장 김동균 ▲ 장전동지점장 위만량 ▲ 정릉지점장겸 SMART 정릉스카이지점장       장연순 ▲ 정자역지점장 최두연 ▲ 제기동지점장 구연성 ▲ 제기역지점장 김혁중 ▲ 제주중앙지점장 황명수 ▲ 종로광장시장지점장 김재준 ▲ 죽전지점장 차상선 ▲ 중동지점장 박현주 ▲ 중화역지점장 김화진 ▲ 지산동지점장 조병만 ▲ 철산동지점장 배기구 ▲ 청담동지점장 김민환 ▲ 청주대학교지점장 유경태 ▲ 청주지점장 이용희 ▲ 침산동지점장 문상한 ▲ 타임스퀘어지점장 정원양 ▲ 테크노마트지점장 길양배 ▲ 테헤란로지점장 박희성 ▲ 포천지점장 왕재성 ▲ 푸른청라지점장 박성수 ▲ 풍납동지점장 최태영 ▲ 하남지점장 박세홍 ▲ 하남풍산지점장 김제국 ▲ 한양대학교지점장  정병각 ▲ 행신중앙지점장 임성 ▲ 행신지점장 김홍익 ▲ 현대계동지점장 김광원 ▲ 화양동지점장 임호경 ▲ 화정지점장 김영식 ▲ 효자동지점장 연채흠 ▲ 후곡마을지점장 박영식 ▲ 흑석동지점장 정중종 ▲ 흥인동지점장 전용진 ▲ GS타워지점장 김문광 ▲ 기업영업부장겸 RM 권순섭 ▲ 기업영업부 기업지점장겸 RM 이우영 ▲ 가락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정익 ▲ 가락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회상 ▲ 강남 금융센터장겸 RM 김수훤 ▲ 강남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정상용 ▲ 강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근수 ▲ 경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신태 ▲ 공덕 금융센터장겸 RM 윤병인 ▲ 광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경란 ▲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손석호 ▲ 구로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영 ▲ 구리 금융센터장겸 RM 김준철 ▲ 구미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현철 ▲ 김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금지현 ▲ 김해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권웅 ▲ 남동공단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이학성 ▲ 남산 금융센터장겸 RM 김효연 ▲ 남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기흥 ▲ 녹산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정현선 ▲ 논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상준 ▲ 논현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최인묵 ▲ 당산동 금융센터장겸 RM  문만호 ▲ 대구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도건우 ▲ 대전역 금융센터장겸 RM 신동규 ▲ 대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윤보한 ▲ 대전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재성 ▲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용호 ▲ 동여의도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규근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종휘 ▲ 디지털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우창 ▲ 반월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후락 ▲ 방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동규 ▲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순호 ▲ 부전동 금융센터장겸 RM 권정욱 ▲ 부천 금융센터장겸 RM 서상구 ▲ 부평 금융센터장겸 RM 김연태 ▲ 부평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성환 ▲ 사상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황무학 ▲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RM 이형락 ▲ 서교동 금융센터장겸 RM 정명수 ▲ 서교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채수웅 ▲ 선릉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서형선 ▲ 성남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영근 ▲ 성남공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윤재 ▲ 성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장무현 ▲ 성서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전흥식 ▲ 송현동 금융센터장겸 RM 현기주 ▲ 송현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인권 ▲ 수원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송기봉 ▲ 수원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김덕환 ▲ 스타시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박의식 ▲ 시화 금융센터장겸 RM 김운영 ▲ 시화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예준배 ▲ 시화공단 금융센터장겸 RM 신선재 ▲ 시화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기준 ▲ 시흥남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고병욱 ▲ 신평 금융센터장겸 RM 우상렬 ▲ 안산 금융센터장겸 RM     이규봉 ▲ 안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해수 ▲ 안산에스버드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박춘호 ▲ 압구정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영수 ▲ 양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최규순 ▲ 양재역 금융센터장겸 RM 하영배 ▲ 여의도 금융센터장겸 RM 윤채현 ▲ 여의도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전해동 ▲ 역삼동 금융센터장겸 RM강형석 ▲ 역삼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석중 ▲ 역삼역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혁 ▲ 연산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표세근 ▲ 연산중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강현철 ▲ 영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은정 ▲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RM 주현중 ▲ 오산 금융센터장겸 RM 최동영 ▲ 온양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승덕 ▲ 용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광근 ▲ 용산전자 금융센터장겸 RM 노상래 ▲ 웅상 금융센터장겸 RM 김병욱 ▲ 원주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김희동 ▲ 이천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동준 ▲ 인천주안 금융센터장겸 RM 임시혁 ▲ 일산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성국 ▲ 잠실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문명길 ▲ 장안동 금융센터장겸 RM 김이현 ▲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RM 김종열 ▲ 종로 금융센터장겸 RM 조재희 ▲ 진영 금융센터장겸 RM 백용현 ▲ 창원 금융센터장겸 RM 고태석 ▲ 천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이강휴 ▲ 천안중앙 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승진 ▲ 천호동 금융센터장겸 RM 곽재철 ▲ 천호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유영주 ▲ 충무로극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한미 ▲ 충주 금융센터장겸 RM 김상규 ▲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장겸 RM 박충호 ▲ 퇴계로 금융센터장겸 RM 이광직 ▲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RM 최은환 ▲ 팔탄 금융센터장겸 RM 이상현 ▲ 평촌 금융센터장겸 RM 전용진 ▲ 평촌역 금융센터장겸 RM 최명원 ▲ 평촌역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이원영 ▲ 포항남 금융센터장겸 RM 최정식 ▲ 학동 금융센터장겸 RM 박수근 ▲ 한남동 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정성종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박인호 ▲ 광교 대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신유식 ▲ 현대계동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정개 ▲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장 서미숙 ▲ 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장 김경윤 ▲ 신한PWM강남센터장 왕미화 ▲ 신한PWM스타센터장 이상수 ▲ 신한PWM압구정중앙센터장 이용강 ▲ 신한PWM해운대센터장 전남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 (신한베트남은행) 황영진 ▲ 신한베트남은행 호치민T/C센터장 이용범 ▲ 신한베트남은행 동나이지점장 전진성 ▲ 신한베트남은행 빈증지점장 박국서 ▲ 싱가폴지점장 조영식 ▲ 신한크메르은행장 이공환 ▲ 글로벌사업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SBJ은행) 최영재▲ 캐나다신한은행장 정창현
이상 383명.
 

 
<직명변경>

▲ 글로벌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원기 ▲ 여신관리부 부장심사역(부서장대우) 윤두영 ▲ 사회공헌부장 안준식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이호건 ▲ 감사부 팀장겸 검사역(부서장대우) 조용호 ▲ 무역센터 금융센터장겸 RM 김석주 ▲ 신갈중앙 금융센터장겸 RM 황재영 ▲ 대기업영업부장겸 RM 정두영 ▲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홍정기 ▲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장겸 RM 김동하 ▲ 신한베트남은행 비엔화지점장 김동수 이상 11명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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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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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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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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