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사이버결제가 휴대전화 인증서비스 사업자 선정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9분 현재 한국사이버결제는 전날대비 2.18% 오른 1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한국사이버결제가 휴대전화 본인 확인 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주민번호 대체 인증서비스 시장 진출을 전망했다. 이에 신규 수익원 창출이 기대되는 것.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기존 주민번호 이용한 인증건수가 월 1억건 이상"이라며 "휴대폰 인증은 5300만명가입자 및 이용의 편의성 등으로 대체 인증수단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