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형 복합문화공간 형태의 비타민 PC방이 2013년 인테리어 신규 컨셉을 '웰빙 PC방'으로 잡았다.
신규 컨셉은 비타민 PC방이라는 브랜드네임에 맞는 '건강한 피씨방'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고 22일 회사측은 밝혔다.

PC방 프랜차이즈업계의 규모가 커지면서 최근에는 PC방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가 다양해지며, 이용범위도 과거에 비하여 달라지고 있다. 이전에는 게임, 인터넷 사용을 위해 방문하던 고객이 대부분이었던 반면 최근에는 직장인들의 휴식공간, 서류작성 등 사용범위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
최근에는 남성 고객에 비해서 여성고객 방문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여성고객에게도 어필 할 수 있는 인테리어와 건강한문화의 피씨방을 지향하고자 하는 비타민만의 컨셉을 정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