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은 전라북도 고창 매일유업 상하공장에서 생산되는 상하목장이 농림수산식품부(이하 농림부)가 주관하는 '2012년 유기가공식품 부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농림부는 해마다 친환경농업발전에 기여한 우수자를 친환경농업 육성 부문별로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수상에서 매일유업 상하목장은 엄격한 유기 인증 기준을 준수한 유기 원유를 지역 농가와 생산해 유기농 우유와 유기 요구르트 제품으로 국내 친환경 유제품 시장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게 매일우유 측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친환경 유제품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시장을 이끌고,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제품을 내놓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