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리아가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지난 1월4일 방송된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는 생방송 서바이벌 진출자를 가려내기 위한 마지막 단계인 듀엣 미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리아는 가수 조성모의 조카로도 알려진 오세준과 함께 무대에 올라 신성우의 '서시'를 열창했다.
하지만 리아와 오세준은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변승미-정혜원 조, 유소라-박미영 조에게 연달아 패하며 생방송 진출에 실패했다.
리아는 탈락 후 인터뷰에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 출연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를 통해 내가 그냥 뒤로 물러나 앉아 있는 한물 간 가수가 아니란 걸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마오'를 통해 난 다시 태어났다. 앞으로도 음악을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임선영-렌, 이두혁-최정빈, 김승겸-티나, 장민호-최정훈, 변승미-정혜원, 유소라-박미영 등 총 6팀이 듀엣 미션을 통과해 생방송 진출자로 확정됐다.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는 오는 11일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